본문 바로가기
  • 맞춤형 온라인 상담
  • 온라인 상담
  • 법인회계

법인회계

법인회계의 회계, 재무와 관련된 질의 게시판입니다.
  - 학교법인의 일반회계, 수익사업회계 등

조회수 TOP 5

법인회계교비회계와 산학협력단회계 자산 폐기 관련
작성일2023.03.14 조회수4805

1.사실관계

사학기관 재무회계 규칙에 대한 특례규칙

제32조(대손상각등) 이사장 및 학교의 장은 법인회계 및 학교회계의 자산 중 회수불가능한 것으로 추정되는 부실채권이나 사용이 불가능한 고정자산이 있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대손상각하거나 폐기할 수 있다. 다만, 취득가액이 500만원 미만인 고정자산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지 않고 폐기할 수 있다. 

 

산학협력단회계처리규칙 

제31조(대손상각 등) ① 산학협력단의 단장은 회수가 불확실하여 대손이 예상되는 부실채권이 있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며, 대손충당금의 표시는 당해 채권과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기재한다. 

산학협력단의 단장은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기타 사유로 인하여 유·무형자산의 공정가액이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이를 공정가액으로 평가하거나 폐기할 수 있다.  



2.질의사항


위 각각의 규칙에 따르면 교비회계로 구매한 자산은 법인이사회의 승인을, 산단회계로 구매한 자산은 산단장의 승인을 받아 폐기를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산 폐기 시에 각각 회계에 따라 법인이사회, 산단 투트랙으로 승인을 받아서 폐기를 진행하면 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산단회계로 구매한 자산도 법인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 폐기하는 것이 맞을까요?? 

첨부파일
  • 첨부 파일이 없습니다.

교비회계와 산학협력단회계 자산 폐기 관련
답변일2023.03.21

안녕하세요



교비회계와 사학기관은 준거 회계처리 기준이 상이합니다


교비회계 :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과 특례규칙


산학협력단 : 산학협력단 회계처리규칙과 일반기업회계기준


차이 원인 : 교비회계는 채권등을 직접 제각하고 있는바, 대손 등의 내역에 대한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나, 산학협력단은 충당금설정법을 적용하고 있어 단장의 승인으로 처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즉, 질의하신 내용은 회계단위 별  회계처리 기준의 차이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므로 산학협력단은


산학협력단회계처리규칙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첨부파일
  • 첨부 파일이 없습니다.